2nd start.

여러가지 이유로 사이트를 닫은지 여러해가 지났고

그 이후 나와 내 주변은 정말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.

지금 이 사이트의 호스팅이 200메가 밖에 안되는 건 일부러 내가 그렇게 신청한 것도 있지만

정말 여기를 내 일기장으로 해서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돌아보기 위해서다.

누구 읽으라고 한 것보다 내 머리를 정리하는 것의 의미가 크기 때문에 사이트를 다시 만들어서 쓸 작정을 했다.

facebook의 사진 link를 끌고 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음 좋겠구나.